여름 바다와 하늘을 연상시키는 불가사리, 해파리, 별의 이미지를 활용해 하늘을 바다처럼 유영하는 그래픽을 작업했습니다. 별 모티브는 타이틀 디자인에도 함께 적용해 컨셉의 일관성을 더했습니다.
29CM
Design | 김영은, 김세린, 전소희
3D & Motion | 송재호
기획 | 이성현